모델 진아름과 연애 중인 배우 남궁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자, 남궁민의 지난 발언도 눈길을 끈다.
진아름 연인 남궁민은 지난 2014년 11월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해 가상 부부로 활약했던 가수 홍진영에게 200일 기념 이벤트를 시전했다.
이날 남궁민은 홍진영과 제주도에서 로드무비를 찍고 숙소로 돌아와 함께 와인을 마시며 침대에 누웠다.
진아름 연인 남궁민은 침대 위에 누운 홍진영에게 "영화 '라붐'을 봤느냐"고 물었고 '라붐' 속 한 장면을 재현하듯 홍진영의 귀에 이어폰을 꽂아줬다.
이어폰 속에서 '라디오스타' 남궁민은 "우리가 만난지 200일이 흘렀다.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힘들 때나 짜증날 때나 항상 웃어주고 비타민 같은 존재가 돼줘서 고맙다"며 "너의 아주 많은 예쁜 모습들이 내 기억 속에 한가득이라 행복하다"고 가슴 떨리는 고백을 했다.
이후 펼쳐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라디오스타' 남궁민은 "내 진솔한 마음을 들려주고 싶었는데 직접 말하는 건 간지러울 것 같았다"며 "그래서 내 마음을 휴대폰에 녹음해 영화의 한 장면처럼 들려주자 싶었다"고 이벤트를 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했다.
한편 남궁민은 지난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연인 진아름과 어떻게 연인 관계로 진척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라디오스타' 남궁민은 진아름이 가진 성격과 진아름만의 매력도 숨기지 않고 공개하며 연인 진아름에 대한 애정을 은근슬쩍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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