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겨운이 이혼소송에 휘말리자 정겨운의 지난 발언도 조명받고 있다.
이혼소송 정겨운은 지난 2012년 3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홍수현과 정려원 중 여자로서 더 끌리는 건 정려원"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계속해서 정겨운은 "나는 실제로 털털하고 애교 많고 활발한 여자를 좋아한다"면서 "극중 정려원의 길들지 않은 야생마적 느낌이 매력적"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이혼소송 정겨운은 자신의 결혼관에 대해서는 "어차피 할 결혼이면 빨리 하고 싶다"며 "좋은 가정을 이루게 되면 하는 일도 훨씬 안정될 것 같다"고 젊은이 답지 않은 발언을 하기도 했다.
한편 한 매체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정겨운은 지난 22일 아내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이혼소송 중인 정겨운과 그의 아내는 3년이라는 짧지 않은 연애 기간을 거친 뒤 재작년 결혼했고, 결혼 후에도 방송을 통해 알콩달콩한 모습을 많이 보여줘, 정겨운의 이혼소송 소식에 지켜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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