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AOA 설현이 화제인 가운데, 설현이 과거 개그맨 박명수에게 꿀밤을 맞고 눈물을 흘린 방송이 재조명되고 있다.
설현은 지난해 1월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가족'에 출연했다가 울음보를 터뜨렸다. 이날 방송에서 설현은 배우 이문식이 힘들게 구해온 달걀을 실수로 떨어뜨렸다.
이에 박명수가 설현의 머리를 밀며 나무라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됐다.
한편 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설현은 300억 소녀답게 다양한 매력을 펼쳤다. 특히 설현은 "나는 하루에 포털사이트에 내 이름을 항상 검색한다. 악플이 조금 많고, 선플이 달리면 행복하다"라며 자기애에 충만한 모습을 보여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설현은 이상형으로 배우 송중기를 언급하며 "'태양의 후예'만큼은 꼭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설현은 "송중기 씨랑 꼭 한번 마주쳤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풋풋한 소녀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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