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경' 정겨운, 과거 아내 위한 남다른 사랑 "술 마시고 난 다음날 북엇국까지 끓여줘"
스크롤 이동 상태바
'파경' 정겨운, 과거 아내 위한 남다른 사랑 "술 마시고 난 다음날 북엇국까지 끓여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겨운 과거 아내 사랑 재조명

▲ 정겨운 과거 아내 사랑 (사진: SBS '매직아이') ⓒ뉴스타운

배우 정겨운이 결혼 생활 2년 만에 파경을 맞은 가운데 정겨운의 남달랐던 아내 사랑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겨운은 지난 2014년 10월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 출연했다.

당시 정겨운은 아내를 위한 요리에 푹 빠져있음을 전하며 "얼마 전 '즐거운가'에서 손수 제육볶음을 만들었는데 국물까지 다 드시더라. 처음 한 요리가 칭찬을 받으니까 욕심이 생겨 누군가에게 해주고 싶더라"고 밝혔다.

이어 정겨운은 "아내와 함께 술을 마시고 난 다음날 먼저 일어나 아내에게 북엇국을 끓여주기도 했다. 그 맛을 알겠더라. 간장 맛으로 하면 된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법조계에 따르면 정겨운은 지난 22일 서울가정법원에 아내 서모 씨를 상대로 이혼 청구 소송을 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