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설현이 화제인 가운데 설현의 과거 모습이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청담동111'에서는 화보 촬영을 앞두고 소속사 동료 FT아일랜드와 치킨을 먹는 설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현은 화보 촬영을 위해 식단을 조절 중이었으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결국 치킨을 입에 넣었다.
이때 FNC 엔터테인먼트 임원이 등장했고 치킨을 든 설현에게 "네가 지금 치킨 먹을 때냐"며 잔소리를 늘어놓았다.
이에 FT아일랜드는 "우리가 먹으라고 했다"고 감싸다 도리어 "너희가 설현 인생 대신 살아줄 거냐"라고 한소리를 들었다.
한편 설현은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설현은 독특한 개인기로 출연진들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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