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결혼했어요' 에릭남이 화제인 가운데 에릭남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에릭남은 과거 방송된 KBS2 '미래예측 버라이어티 나비효과'에서 "스키니진을 입고 방송을 하다 토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날 에릭남은 "스키니진을 입고 방송을 했는데 호흡이 안 되더라. 무대에서 내려가 토를 했다. 혈액순환이 안 되더라"라고 밝혔다.
이에 함께 출연한 방송인 사유리는 "남자가 스키니진을 입으면 그곳에 피가 안 통한다. 그래서 남자는 스키니진을 입으면 멸종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 매체는 29일 "에릭남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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