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겨운의 이혼 소송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배우 이시언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이시언은 지난해 7월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정겨운이 분 냄새를 맡기 위해 클럽을 다녔다. 지금은 결혼해서 안 그러는 거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정겨운은 "자꾸 무리수를 둔다"며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고, 씨스타 소유는 "결혼한지 몰랐다"고 관심을 보였다.
이에 이시언은 "정겨운이 결혼한 사실을 숨기고 다닌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출연진들이 "동갑내기 친구 정겨운의 결혼한 모습이 부러울 때는 없느냐"고 묻자 이시언은 "정겨운이 결혼 후 집에 잘 안 들어가려고 한다"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한 매체는 30일 "졍겨운이 아내와 이혼을 합의 중"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정겨운의 소속사는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지만 정확한 건 본인만이 알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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