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가맨' 차지연이 화제인 가운데 '슈가맨' 차지연을 향한 개그맨 신동엽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신동엽은 지난 2012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 무대에 설 첫 번째 가수(차지연)를 밝히는 과정에서 "이 분은 가수들 가운데 키스 경험이 가장 많다"고 소개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그 주인공을 궁금해 했고, 신동엽은 "차지연"의 이름을 불러 차지연을 당황케 했다.
이어 차지연은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찍을 때 굉장히 사랑스러운 장면이 있었다. 눈이 마주칠 때마다 정열적으로 키스를 했다. 못해도 18번 이상은 한 거 같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차지연은 2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슈가맨')에서 빼어난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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