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악플 많이 달려, 댓글 끝까지 다 읽어보는 편이다" 어떤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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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악플 많이 달려, 댓글 끝까지 다 읽어보는 편이다" 어떤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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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악플 고충 고백

▲ 설현 (사진: 설현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걸그룹 AOA 설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할 예정인 가운데 설현의 악플 고충이 새삼 화제다.

설현은 과거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 및 인터뷰에 참여했다.

당시 설현은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요즘 악플이 많이 달린다. 소심한 성격이라 댓글을 끝까지 다 읽어보는 편"이라며 "그 때문에 조심스러워지는 면이 있다. 점점 나 자신이 작아진다"고 말했다.

이어 설현은 "다양한 모습을 대중에게 보여드리려고 노력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설현은 30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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