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지성이 '딴따라' 촬영에 돌입한 가운데 지성이 과거 연기 포기를 선언했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딴따라' 지성 아내 이보영은 지난 2014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지성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당시 이보영은 "평소 연예인과의 교제를 생각해본 적 없었는데 지성의 갑작스러운 고백을 단칼에 거절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보영은 "지성이 내 마음을 얻기 위해 '내가 연기를 그만두겠다'라고 선언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성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거운 딴따라"라는 글과 함께 '딴따라' 촬영 인증샷을 올려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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