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탁재훈이 '음악의 신 2'으로 복귀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음악의 신 2' 탁재훈이 방송 도중 일격 당한 사연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3년 1월 방송된 KBS2 '달빛 프린스'에는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김수로와 MC들이 좋아하는 여성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당시 방송에서 김수로가 탁재훈에게 "여자 돈 보지 않냐"고 일격을 날리자 탁재훈은 김수로에게 "솔직히 가슴 보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수로는 "왜 내 가슴을 쳐다보냐. 지금 이거 성희롱이다"라며 분노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30일 한 매체는 "탁재훈이 '음악의 신 2'로 방송에 복귀할 예정이다"라며 탁재훈의 '음악의 신 2' 출연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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