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민서 전 남친 방송인 기욤 패트리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기욤 패트리는 과거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 송민서와 함께 방송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당시 기욤 패트리는 '비정상회담' 멤버들 앞에서 가상 결혼 시작을 알렸고, 멤버들은 "어떻게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냐"는 질문을 했다.
기욤 패트리는 "서로에게 자칫 상처로 남지는 않을까 걱정이 됐던 게 사실"이라며 "정말 고민을 많이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기욤 패트리는 "하지만 내게 송민서라는 여자는 놓치면 후회할 정도로 좋은 사람이라는 판단 때문에 함께 출연하자고 얘기를 꺼낼 수 있었다"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송민서와 기욤 패트리가 결별했다.
기욤 패트리 측은 30일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가 최근 결별했다. 서로 활동에 집중하다 보니 사이가 소원해졌다"며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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