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이현이 키이스트와 재계약한 것으로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키이스트와 재계약한 소이현의 혼전 동거 논란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4년 11월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는 최근 키이스트와 재계약한 소이현의 남편인 배우 인교진이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이정민 아나운서는 "결혼 전날 잠이 안 와서 소이현과 함께 음식을 먹고 잤다고 하던데 그게 무슨 뜻인지 아냐"며 혼전 동거 발언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에 인교진은 "새집을 구해 일주일 전부터 같이 산 것"이라며 "처음엔 그게 잘못된지 몰랐다. 그래서 바로 사과했다"고 혼전 동거 논란에 대해 해명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30일 한 매체는 "소이현이 키이스트와 재계약했다"라며 키이스트와 재계약한 소이현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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