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신2' 탁재훈, 자숙 심경 "이쪽 직업 완전 떠나고 싶었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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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신2' 탁재훈, 자숙 심경 "이쪽 직업 완전 떠나고 싶었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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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신2' 탁재훈 자숙 기간 동안 심경 조명

▲ '음악의 신2' 탁재훈 자숙 (사진: 신현준 SNS) ⓒ뉴스타운

'음악의 신2'으로 방송계에 복귀한 방송인 탁재훈의 근황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탁재훈은 지난 22일 오후 서울 홍대 인근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음악의 신2' 언론인의 밤 행사에 참여해 자숙 기간 당시의 심경을 전한 바 있다.

이날 탁재훈은 "쉬는 동안 아이와 시간을 보내면서 제주도에서 조용히 지내자며 자숙을 해왔다. 거기서 많은 반성과 생각을 했고 계획도 세웠다"고 밝혔다.

이어 탁재훈은 "쉬는 기간 어떤 때는 방송을 하고 싶었고, 어떤 때는 이쪽 직업을 완전히 떠나고 싶을 때도 있었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탁재훈의 복귀작 Mnet '음악의 신2'는 오는 30일부터 포털사이트 네이버tv 캐스트를 통해 10분 내외의 짧은 방송으로 약 8회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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