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시덕 공주시장이 관내 딸기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소통 행정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오 시장은 지난 29일 계룡면 소재 딸기 재배 하우스에서 농민들과 함께 딸기수확, 딸기선별작업, 포장작업 등을 하며, 농업의 발전 방향, 농촌의 어려움 등에 대해 농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 했다.
오 시장은 "우리시에서 생산되는 품질 좋은 농산물들이 제 값을 받을 수 있도록 농업기반 조성, 유통 그리고 농산물 브랜드 홍보에 심혈을 기울여 희망이 있는 농촌을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사무실을 벗어나 현장에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 시장은 지난 17일에도 노인 무료급식봉사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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