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창의적 체험활동 상호 교류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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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창의적 체험활동 상호 교류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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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체험활동 프로그램의 개발, 지식정보 교류 등 협력의 필요성을 공동 인식하고 향후 공동 협력 약속

▲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가 지난 3월 29일 오전 11시, 아산시 관내 17개 초·중학교와 창 ‘창의적 체험활동 상호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뉴스타운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관장 김 민)가 지난 29일 오전 11시, 아산시 관내 17개 초·중학교와 창 ‘창의적 체험활동 상호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됐으며 동방초등학교, 동덕초등학교, 모산초등학교, 신리초등학교, 송남중학교, 오목초등학교, 온양초등학교, 온양권곡초등학교, 온양중앙초등학교, 온양온천초등학교, 온양천도초등학교, 온양중학교, 용화중학교, 염티초등학교, 영인초등학교, 충무초등학교, 탕정미래초등학교 등 17개 초·중학교 교장 선생님들과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에서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등 16개 기관은 창의적 체험활동 프로그램의 개발, 지식정보 교류 등 협력의 필요성을 공동 인식하고 향후 공동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으로는 △ 창의적 체험활동의 운영 공간 및 강사 지원 △ 프로그램 지식정보 교류 △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경비 부담 △ 기타 양 기관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이다.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2010년부터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는 17개 학교 약 2,500명을 대상으로 3월 29일(화요일)부터 12월까지 중앙초등학교를 선두로 창의적 체험활동 운영을 시작하며, 기타, 오카리나, 바이올린, 가야금 등과 같은 음악체험활동, 풋살, 탁구, 배드민턴, 농구 등과 같은 스포츠 활동, DIY공작, 영상미디어, 바둑, 중국문화체험, 제과제빵, 커피바리스타 등 20여 개의 1인1특기 개발 및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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