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향토문화유적지 답사 및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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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향토문화유적지 답사 및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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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문화관광 발전발향을 모색하는 시간 가져

▲ 지난 3월 29일 아산시의회 의원회의가 끝난 후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진행된 현장방문 참석자로는 박 위원장 외에 오안영 부의장, 황재만 의원, 민간위원으로 이만우 문화원장 등 7명, 의회사무국 및 해당부서 관계자 등 총 20여명이 동행했다. ⓒ뉴스타운

아산시의회(의장 유기준) 문화관광발전특별위원회(이하 문광특위)가 향토문화유적지를 답사하고 간담회를 개최해 아산시 문화관광 발전발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성순 문화관광발전특별위원장은 “지난 1월에 개최된 간담회에서 의견이 모아진 대로 보존가치나 상징성이 뛰어난 문화유산이지만 소홀, 미흡 관리로 판단되는 문화유산을 되짚으며 발전방향을 모색하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지난 29일 의원회의가 끝난 후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진행된 현장방문 참석자로는 박 위원장 외에 오안영 부의장, 황재만 의원, 민간위원으로 정종호 문화원장 등 7명, 의회사무국 및 해당부서 관계자 등 총 20여명이 동행했으며, 방문지는 선장면 소재 기미독립무인왜멸운동기념탑, 인주면 소재 게바위, 영인면 소재 영인산성 및 산림박물관을 답사했다.

특위위원들은 이구동성으로 관광특위 활동이 계속 이어져 아산시 문화관광발전에 기틀이 되길 희망하고 특히, 문화유적지 관리 부서를 명확히 하고 주변의 부지를 확보해 주변정화 및 주차장 설치 등 가치 있는 곳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답사가 끝난 후 간담회장에서는 아산시 소재 문화유산 등 보존 및 개발 현황, 관광자원 활성화 방안,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는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간담회에 참석한 유기준 의장은 “문광특위의 활동이 날로 발전되고 있다. 끊임없는 활동은 아산시 문화관광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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