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에 출연한 '러브홀릭' 전 멤버 지선의 소신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러브홀릭' 지선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러브홀릭' 탈퇴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지선은 " 시집을 확 가버릴까 생각했다. 절대 도피가 아닌 진지한 고민이었다"라며 "어떤 뮤지션들은 '저는 음악과 결혼할래요'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나는 다르다. 한 여자가 누릴 수 있는 행복을 동경한다"고 고백했다.
한편 29일 방송된 JTBC '슈가맨'에서는 지선이 출연해 60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가창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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