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기욤패트리와 배우 송민서의 다정했던 모습이 다시금 조명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3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는 기자간담회를 갖기 위해 방송국을 방문한 송민서 기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기실에 있던 김숙은 기욤, 송민서를 향해 "너희도 계약서 미리 써둬"라고 조언했다.
이를 들은 기욤은 "우리 아기 5명 낳는 걸로 계약서 쓰는 게 어떠냐"고 물었고, 머뭇거리는 송민서 대신 김숙이 "33세면 급하게 서둘러도 힘들다. 너무 많다. 어디 다른 데서 낳아오면 몰라도"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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