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소라가 출연하는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화제인 가운데 '동네변호사 조들호' 강소라가 라디오 DJ에 관심을 보인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4년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강소라는 "라디오 DJ를 꼭 한 번 해보고 싶다. 작품을 하는 중에는 병행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지만 텀을 가지면 꼭 도전해보고 싶은 장르다"라며 희망을 드러냈다.
이어 '동네변호사 조들호' 강소라는 "서른쯤 넘어서 언니라고 불리는 입장이 되면 놓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반말도 섞으면서 심야 시간대에 은밀한 대화를 나누는 것도 참 잘할 것 같다. 맨 정신으로도 깊은 대화를 할 수 있다"라고 밝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는 강소라(이은조 역)가 엄마를 찾아가 박신양(조들호 역)의 험담를 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월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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