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장위안, 한국인의 빨리빨리? "'천천히 오세요' 가장 무서워"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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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장위안, 한국인의 빨리빨리? "'천천히 오세요' 가장 무서워"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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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장위안, 한국인의 '천천히 오세요' 무서워

▲ '비정상회담' 장위안, 한국인 빨리빨리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뉴스타운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는 장위안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비정상회담' 장위안이 한국인의 '빨리빨리'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5년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한국인의 '빨리빨리'에 대해 긍정적 영향과 부정적 영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장위안은 부정적이라며 "한국에서 일할 때 가장 무서운 게 '지금 어디냐'고 묻는 말에 '가는 중'이라고  답했을 때 '천천히 오세요'라는 말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비정상회담' 장위안은 "숨겨진 뜻은 '진짜 천천히 오라고 하는 게 아니다"라고 말하자 MC들은 "'천천히 시간 맞춰서 안전하게 빨리 오세요'라는 뜻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장위안의 나라인 중국 특집으로 한국에서 살고 있는 중국 유학생 3명을 초대해 장위안을 당황하게 만들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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