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가맨'에 출연한 가수 차지연이 화제인 가운데 '슈가맨' 차지연이 '시그널'의 애청자라고 밝힌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22일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차지연은 tvN 드라마 '시그널'의 애청자라며 "빠듯한 스케줄 속에서도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시그널'을 챙겨봤다"라고 밝혔다.
이어 '슈가맨' 차지연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억척스러운 역할을 맡아보고 싶다. 장르극의 애청자"라고 전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앞서 차지연은 영화 '간신'에도 참여한 바 있으며 오는 4월 개봉할 영화 '해어화'에서도 이난영으로 분해 관객을 찾아갈 계획이다.
한편 지난 2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차지연은 쇼맨으로 출연했다. 이날 '슈가맨'에서 차지연은 플라워의 'Endles'를 열창해 거미를 꺾고 우승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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