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드라마 '맨투맨'에 박해진이 출연을 결정 지어 화제인 가운데 '맨투맨' 박해진이 과거 드라마 대본을 외우다 혼난 사연이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는 박해진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박해진에게 MC 유재석은 "박해진이 '패밀리가 떴다'에서 드라마 대본을 외우다 혼났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박해진은 "'열혈장사꾼'에서 72신 중 48신 나온다. 대본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다"라고 설명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어 '맨투맨' 박해진은 "드라마에 갑자기 들어간 거라 부담이 크다. 감독님이 무리수를 둔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9일 박해진 소속사는 "박해진은 심사숙고 끝에 JTBC '맨투맨'의 출연을 최종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맨투맨'은 '태양의 후예'를 공동 집필한 김원석 작가의 작품으로 '맨투맨'에서 박해진은 톱스타의 경호원 역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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