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투맨' 박해진, 유재석 폭로 "'패밀리가 떴다'에서 드라마 대본 외우다 혼나"
스크롤 이동 상태바
'맨투맨' 박해진, 유재석 폭로 "'패밀리가 떴다'에서 드라마 대본 외우다 혼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맨투맨' 박해진, 유재석의 폭로 "드라마 대본 외워 혼나"

▲ '맨투맨' 박해진, 유재석의 폭로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뉴스타운

새 드라마 '맨투맨'에 박해진이 출연을 결정 지어 화제인 가운데 '맨투맨' 박해진이 과거 드라마 대본을 외우다 혼난 사연이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는 박해진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박해진에게 MC 유재석은 "박해진이 '패밀리가 떴다'에서 드라마 대본을 외우다 혼났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박해진은 "'열혈장사꾼'에서 72신 중 48신 나온다. 대본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다"라고 설명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어 '맨투맨' 박해진은 "드라마에 갑자기 들어간 거라 부담이 크다. 감독님이 무리수를 둔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9일 박해진 소속사는 "박해진은 심사숙고 끝에 JTBC '맨투맨'의 출연을 최종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맨투맨'은 '태양의 후예'를 공동 집필한 김원석 작가의 작품으로 '맨투맨'에서 박해진은 톱스타의 경호원 역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