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가맨'에 출연한 플라워 고유진이 화제인 가운데 '슈가맨' 고유진이 데뷔했을 당시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다.
지난 2015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한 플라워 고유진은 "1999년 가요계에 나타난 3단 고음의 원조. 감성 충만한 미성의 고음으로 'Endless' '애정표현' '눈물' 등을 히트 시켰고 걸그룹을 능가하는 군통령 떼창의 전설이기도 하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슈가맨' 플라워 고유진은 "IMF 시절에도 앨범 50만 장을 거뜬히 넘겼다. 플라워가 데뷔했을 때 딱 IMF가 터졌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2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슈가맨으로 플라워 고유진이 출연했다. 이날 '슈가맨'에서 플라워 고유진은 '엔드리스(Endless)'를 열창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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