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차지연과 거미가 출연하는 '슈가맨'이 화제인 가운데 '슈가맨' 차지연이 '복면가왕' 이후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23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차지연은 "'복면가왕' 출연 이후 연예인 체험 중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슈가맨'' 차지연은 "요즘 길가에 지나다니면 알아봐 주시는 분들이 많아졌다. 지켜봐 주시는 분들이 많아져서 좋지만 혹시나 오해받을 행동을 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태도가 조금 조심스러워졌다"라고 전했다.
이어 차지연은 "10주 연속 가왕 자리를 지킬 줄 상상도 못 했다. 한 톨의 미세먼지만큼 욕심내거나 예상한 적 없다. '1라운드에서 탈락해도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자'라는 생각이었는데 예상 밖에 좋은 결과가 나와서 깜짝 놀랐다"라고 밝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29일 방송되는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거미와 차지연이 출연해 슈가맨으로 등장하는 가수들의 노래를 열창할 예정이다. '슈가맨'은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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