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이기광, 발언 눈길 "성장판 아직 열려있다더라…아직 크는 중"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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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이기광, 발언 눈길 "성장판 아직 열려있다더라…아직 크는 중"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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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이기광, 키에 대해 언급

▲ '몬스터' 이기광, 키 언급 (사진: MBC '몬스터' 방송 캡쳐) ⓒ뉴스타운

가수 이기광이 출연하는 드라마 '몬스터'가 화제인 가운데 '몬스터' 이기광이 키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이기광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컬투는 이기광에게 "최근 키가 컸다고 들었다"라고 물었다. 이에 이기광은 "그렇다. 병원에 가니 아직 성장판이 열려있다더라. 최근 키를 쟀을 때 0.7cm 정도 자라있었다. 아직 크는 중"이라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몬스터' 이기광은 "일반 남성에 비해 키가 크지 않지만 그걸 큰 콤플렉스로 받아들이지는 않는다"라고 덧붙여 청취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MBC '몬스터'에서 이기광(이국철 역)은 부유한 가정의 외아들에서 누구도 신뢰하지 못하는 폭군의 모습을 보였다. 이어 29일(오늘) 방송되는 '몬스터' 2회에서 이기광은 죄수복을 입고 감방에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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