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타하리' 옥주현, 솔직 발언 "주연 빨리 꿰찬 아이돌이라 기본 없지만 민폐 되기는 싫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마타하리' 옥주현, 솔직 발언 "주연 빨리 꿰찬 아이돌이라 기본 없지만 민폐 되기는 싫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타하리' 옥주현, 뮤지컬 도전에 대한 솔직 발언

뮤지컬 '마타하리'에 출연하는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화제인 가운데 '마타하리' 옥주현이 뮤지컬에 도전했을 당시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다.

지난 2014년 방송된 MBC '휴먼타큐 사람이 좋다'에는 뮤지컬로 성공한 옥주현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마타하리' 옥주현은 뮤지컬 진출에 대해 "주연 배우를 빨리 꿰찬 아이돌 가수여서 내가 기본이 없다. 사실 민폐가 되고 싶진 않은 거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옥주현은 "나이가 먹을수록 몸은 더 굳고 호흡은 처져 발레를 시작했다. 어렵지만 공짜는 없다. 쉽게 얻어지는 건 확실히 내 것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29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날 '마타하리' 프레스콜에 참석한 옥주현은 소감을 밝혀 '마타하리'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