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후예'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배우 조태관이 화제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태양의 후예' 조태관은 SBS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캐스팅 비화, 에피소드 등을 밝히며 청취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태양의 후예' 조태관의 소식에 이어 조태관의 외삼촌인 배우 최수종이 조태관의 데뷔에 반대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가수 조하문과 아내 최지원 씨가 출연했다.
이날 조하문 부부는 아들 조태관과 통화를 하며 인터뷰를 이어나갔다. 아내 최지원은 "최수종이 아들(조태관)의 연예계 데뷔를 굉장히 반대한다. 이 일이 힘들기 때문이다. 최수종도 늘 캐나다로 전화가 와서 일이 힘들다고 투정 부렸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MC 조영구는 "조태관이 부모의 모습을 물려받았다고 느끼냐"고 묻자 최지원은 "남들이 보기에도 그런다. 다른 방면으로 나타난다. 아트적인 부분이 있다. 그런데 취미 정도로만 하고 있다. 앞으로 어떻게 자라날지 두고 봐야 한다"하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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