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이 열애를 인정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 28일 주상욱과 차예련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주상욱과 차예련의 소속사는 열애를 인정하며 "드라마 종영 후 좋은 호감으로 만나고 있다"라고 전했다.
주상욱과 차예련의 열애 소식에 이어 주상욱의 데뷔 계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는 주상욱과 주원, 정만식, 김영광이 출연했다.
이날 주상욱은 배우로 데뷔한 계기에 대해 "예전 여자친구가 모델 에이전시에 있었다. 아르바이트처럼 종종 따라가 용돈벌이했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주상욱의 15년 전 모습이 모니터로 나오자 주상욱은 "청소년 드라마 출신이다. 그 당시가 22살이었다. 이제 연기 시작한 지 15년 됐고 알려진 지 3년 됐다"라고 전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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