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서, "예술을 즐길 줄 모르는 사람은 좋아하지 않는다" '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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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서, "예술을 즐길 줄 모르는 사람은 좋아하지 않는다" '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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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서, "그림, 음악, 영화 등 예술 즐기는 사람 좋아"

▲ 윤진서 (사진: 윤진서 공식사이트) 

배우 윤진서가 '대박'에 출연해 화제가 되자, 윤진서의 지난 발언도 눈길을 끈다.

윤진서는 지난 2014년 7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윤진서는 사랑관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예전이나 지금이나 운명적인 사랑을 믿는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도 윤진서는 "하지만 예전에는 첫눈에 반하는 것이 운명이라고 생각했다면 지금은 평생을 같이 갈 수 있는 것이 운명이라고 본다"고 달라진 운명관을 설명했다.

또 윤진서는 "그러려면 예술을 모르는 사람은 좀 어려울 것 같다"며 "그림, 영화, 음악 등 어떤 것이라도 예술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 성격도 좋은 것 같다.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구체적인 이상형을 밝혔다.

한편 윤진서는 지난 28일 첫방송된 SBS 드라마 '대박'에서 숙종의 여자가 되어 드라마틱한 신분 상승을 하게 될 것을 암시하며 기대감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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