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맨투맨'에 출연을 검토 중인 배우 박해진의 인생의 궁극적 목표가 조명 받고 있다.
박해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박해진은 "인생의 목표가 결혼"이라며 "서른다섯엔 결혼을 하고 싶고 이제 4년밖에 안 남았다"고 밝혔다.
이어 박해진은 "4년 동안 열심히 일할 생각"이라 당당히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25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들의 발언을 인용해 "김원석 작가가 '맨투맨'을 차기작으로 확정하고 본격적인 집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해당 매체는 김원석 작가가 최근 박해진과 만남을 갖고 출연을 제의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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