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지환이 '몬스터'에서 범접하기 어려운 연기를 선보이자, '몬스터' 강지환의 지난 연기도 눈길을 끈다.
'몬스터' 강지환은 지난 2012년 6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차형사'를 하기 위해 기울였던 노력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이날 '몬스터' 강지환은 "'차형사'에서 뚱뚱한데다 지저분하기까지 한 '차철수' 역할을 맡았다"며 "역할을 위해 4개월 동안 12kg을 찌웠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몬스터' 강지환은 "'차철수'는 영화 후반부에서는 근사한 모습으로 변신하기 때문에 12kg을 찌웠다가 금세 8kg을 뺐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몬스터' 강지환은 "왜 이렇게 사서 고생을 하느냐"는 질문에 "장르가 코미디라고 해서 가볍게 접근할 수가 있겠느냐"며 "분장이 아닌 직접 살을 찌웠다가 빼면 가볍지 않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답하며 연기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강지환은 지난 28일 처음으로 전파를 탄 MBC 드라마 '몬스터'에서 거지 행색을 하고 개 밥그릇을 넘보는 연기를 펼치며 또 한번 연기 열정을 불사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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