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온양6동주민센터(온양6동장 김정식)가 지난 28일 온주지역 먹거리 명소화를 위한 민·관 실무자들이 모여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는 온양6동장, 시 위생담당관, 읍내1·2통장, 주민자치위원장, 읍내1·2통 지역 요식업소 대표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김정식 온양6동장은 “요식업소 대표자 간의 회의를 통한 만남의 시간을 갖고 전국체전을 맞이하여 특색 있는 음식거리 조성 및 식문화 관광지 정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할 수 있는 읍내동 요식업소대표자 협의체구성을 통한 소통창구 마련”을 당부했다.
시청 위생담당관(위생담당관 남효숙)은 “음식특화거리 조성 중장기 계획을 설명하면서 금년에는 음식특화거리 상징탑 설치 장소 선정과 설치 일정”을 밝혔다.
온양6동 통장협의회장은(협의회장 지수기) “음식문화거리 조성을 위해 실현 가능한 정책 제안 및 건의를 통해 주민 스스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요식업대표자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요식업체대표자들도 협의체구성 및 아이디어 발굴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의사를 밝혀 매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4월 15일에는 요식업소대표자 협의체 구성과 음식문화거리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등 2차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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