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플레이어' 최자, 조언 "나이 차 많이 나는 연애 남자에 부담될지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드림플레이어' 최자, 조언 "나이 차 많이 나는 연애 남자에 부담될지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드림플레이어' 최자 조언 눈길

▲ '드림플레이어' 최자 조언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뉴스타운

'드림플레이어'에 출연한 가수 최자의 솔직 조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자는 지난 2015년 12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500인'에 출연해 7살 연상인 남자에게 나이차가 많이 난다는 이유로 사랑을 거절 당했다는 여성 방청객의 사연을 접하게 된다.

당시 MC 김제동은 최자를 바라보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고, 최자는 쉽게 답하지 못했다.

이에 규현은 "나이가 사실 중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서로 마음만 맞는다면 충분히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자는 "저는 반대로 그남자분이 나이 때문에 부담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조언해 시선을 모았다.

하지만 연인 설리와 나이차가 많이 나는 연애를 하는 최자의 행복지수는 높은 것 같다.

최자는 28일 첫 방송된 tvN '드림플레이어'에서 과거의 사진에게 "뭘 상상하던 훨씬 좋은 더 행복한 미래가 있을 것"이라 영상편지를 보내 웃음을 안겼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