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플레이어'에 출연한 가수 최자의 솔직 조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자는 지난 2015년 12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500인'에 출연해 7살 연상인 남자에게 나이차가 많이 난다는 이유로 사랑을 거절 당했다는 여성 방청객의 사연을 접하게 된다.
당시 MC 김제동은 최자를 바라보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고, 최자는 쉽게 답하지 못했다.
이에 규현은 "나이가 사실 중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서로 마음만 맞는다면 충분히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자는 "저는 반대로 그남자분이 나이 때문에 부담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조언해 시선을 모았다.
하지만 연인 설리와 나이차가 많이 나는 연애를 하는 최자의 행복지수는 높은 것 같다.
최자는 28일 첫 방송된 tvN '드림플레이어'에서 과거의 사진에게 "뭘 상상하던 훨씬 좋은 더 행복한 미래가 있을 것"이라 영상편지를 보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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