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변호사 조들호' 강소라, 성매매 루머? "최초 유포자 처벌할 것" 강경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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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 강소라, 성매매 루머? "최초 유포자 처벌할 것" 강경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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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 강소라 성매매 루머 해명

▲ '동네변호사 조들호' 강소라 성매매 루머 (사진: 퍼스트룩) ⓒ뉴스타운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 열연 중인 배우 강소라가 최근 악성 루머 때문에 힘들었던 사실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

최근 연예인 성매매와 관련된 악성루머(일명 찌라시)가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무차별적으로 유포됐다.

해당 찌라시 속에는 성매매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받은 4명의 연예인들 명단이 있었다. 이후 여기엔 추가적으로 20여명의 여성 연예인 이름이 게재돼 시선을 모았다.

악성 루머가 무분별하게 확대, 재생산되자 이에 무관한 연예인들은 강경 대응이라는 칼을 빼들었다.

강소라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역시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악성 루머에 명시된 강소라, 남보라와 관련 없는 내용들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이번 사건으로 인해 유포된 글이 배우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가 된 것은 물론, 명예를 훼손했다고 판단해 경, 검찰에 수사를 의뢰해 최초 유포자를 발본색원해 엄중한 처벌을 요청할 예정"이라 밝혔다.

한편 강소라는 해당 루머에 강경 대응할 것을 예고한 채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강소라는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 무늬만 변호사였던 이은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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