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열음이 출연 중인 '몬스터'가 화제인 가운데 '몬스터'에서 안정된 연기력으로 주목받는 이열음의 과거 유혹신이 눈길을 끈다.
'몬스터' 이열음은 지난 2014년 4월 방송된 KBS2 '드라마 스페셜 - 중학생 A양'에 출연해 남학생을 유혹하는 연기로 화제를 불러 모았다.
당시 이열음(조은서 역)은 전학생인 곽동연(이해준 역)에게 전교 1등을 빼앗겨 무엇이는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 이목을 끌었다.
이어 이열음은 곽동연에게 "나에게 열이 나냐"라며 "내 가슴 만져봐도 된다"라고 유혹하는 대사를 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8일 방송된 MBC '몬스터'에서 이열음은 안정된 연기력으로 '몬스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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