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몬스터' 강지환, 고백 "성유리랑 하고 싶다고 했다" 무슨 뜻?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월화드라마 '몬스터' 강지환, 고백 "성유리랑 하고 싶다고 했다" 무슨 뜻?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월화드라마 '몬스터' 강지환, 고백 성유리

▲ 월화드라마 '몬스터' 강지환, 솔직 고백 성유리 (사진: KBS2 '쾌도 홍길동 스페셜') ⓒ뉴스타운

월화드라마 '몬스터'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월화드라마 '몬스터'에 출연하는 배우 강지환과 함께 월화드라마 '몬스터'에 출연하는 배우 성유리와의 인연이 눈길을 끈다.

강지환은 지난 2008년 방송된 KBS2 '쾌도 홍길동 스페셜'에 출연해 드라마 촬영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방송에서 강지환은 "내가 먼저 캐스팅된 상태에서 감독이 상대 여배우로 몇 명을 더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왕이면 핑클의 성유리 요정과 하고 싶다고 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어 강지환은 "반년이 넘는 드라마 촬영 기간 동안 마음속에 담아왔던 요정과 함께 하고 싶었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놔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지환과 성유리가 출연하는 월화드라마 MBC '몬스터'는 28일 첫 방송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월화드라마 '몬스터'를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