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솔로로 컴백해 화제인 가운데 솔로 컴백한 전효성이 과거 팀의 불화설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솔로 컴백' 전효성은 지난해 6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시크릿의 불화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방송에서 전효성은 불화설에 대해 "그 날 소화했던 스케줄이 있어서 그날 저녁에 하나가 방송에서 멤버들의 술 버릇에 대해 얘기했다는 걸 알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효성은 "당시 한선화가 쓴 글은 하나한테 하는 말이 아니라 자신의 술 버릇을 오해하게 될 여러 다른 사람들에게 쓴 글이다"라며 불화설을 부인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8일 한 매체는 "전효성이 솔로 컴백 쇼케이스 무대를 선보였다"라며 전효성의 솔로 컴백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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