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20% 돌파 '결혼계약', 유이 "친한 친구로부터 대기업 스폰 있냐는 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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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20% 돌파 '결혼계약', 유이 "친한 친구로부터 대기업 스폰 있냐는 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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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대기업 스폰서 언급

▲ 시청률 20% 돌파 결혼계약 유이 스폰서 해명 (사진: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뉴스타운

'결혼계약'이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결혼계약'은 20.4%(전국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2%p 상승한 수치다.

'결혼계약' 시청률에 이어 '결혼계약'에서 열연 중인 유이가 스폰서를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결혼계약' 유이는 과거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했다.

당시 유이는 "나한테 대기업 스폰서가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며 "처음 들었을 때 정말 충격이었다. 정말 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의 측근이 친구에게 '유이가 대기업으로부터 스폰을 받고 있다'고 했다더라"고 말했다.

이어 유이는 "데뷔 초에 핸드폰, 소주 광고를 찍어서 그런 소문이 난 것 같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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