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씨엔블루가 신곡 '이렇게 예뻤나'로 컴백한다.
씨엔블루는 오는 4월 4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Blueming)'을 발매한다. 타이틀곡은 씨엔블루 정용화가 작곡, 작사한 '이렇게 예뻤나'로, 봄에 어울리는 경쾌한 템포의 러브송이다.
컴백을 맞아 씨엔블루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티저 사이트를 통해 씨엔블루의 컴백 포토를 공개하는 등 컴백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이 가운데 정용화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용화는 지난 2014년 3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SBS 드라마 '상속자들' 배우 김우빈 역할을 거절했던 이유를 밝혔다.
당시 정용화는 "학생 역할보다는 다른 역을 해보고 싶었다"는 이유와 "박신혜가 '상속자들' 여주인공이었던 것도 거절의 이유 중 하나다. '넌 내게 반했어' 드라마를 함께 했는데 연속으로 같이 하면 몰입도가 떨어질까 봐 '상속자들'을 포기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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