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5' 박진영, "어머니가 울면서 마약 하냐고 물었다" 솔직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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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5' 박진영, "어머니가 울면서 마약 하냐고 물었다" 솔직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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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5' 박진영, 마약 언급

▲ 박진영 (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5') ⓒ뉴스타운

가수 박진영이 'K팝스타5'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는 가운데, 박진영의 과거 마약설 해명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4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박진영은 자신을 둘러싼 마약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박진영은 "어느 날 어머니께서 갑자기 펑펑 울고 계시더라. 어머니께서 대뜸 내게 '너 마약 하지?'라고 물으셨다"고 말했다.

이어 박진영은 "세면대 위에 놓인 비염 치료용 주사기를 보시고 내가 마약 하는 줄 오해하셨다"며 "난 음악이 너무 좋다. 그래서 마약이 필요 없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7일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5'의 생방송 중 박진영의 심사평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K팝스타5' 방송에서 유제이는 가수 레이 찰스의 '힛 더 로드 잭(Hit The Road Jack)'을 열창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K팝스타5' 박진영은 "가수란 직업은 제정신으로 일하면 죄다"라고 말문을 열며 "그런데 이번 공연 내내 제정신으로 보였다. 이런 음악을 저렇게 차분히 제정신에 했다는 게 많이 아쉽다"고 아쉬움이 가득 담긴 평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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