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진영이 'K팝스타5'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는 가운데, 박진영의 과거 마약설 해명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4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박진영은 자신을 둘러싼 마약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박진영은 "어느 날 어머니께서 갑자기 펑펑 울고 계시더라. 어머니께서 대뜸 내게 '너 마약 하지?'라고 물으셨다"고 말했다.
이어 박진영은 "세면대 위에 놓인 비염 치료용 주사기를 보시고 내가 마약 하는 줄 오해하셨다"며 "난 음악이 너무 좋다. 그래서 마약이 필요 없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7일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5'의 생방송 중 박진영의 심사평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K팝스타5' 방송에서 유제이는 가수 레이 찰스의 '힛 더 로드 잭(Hit The Road Jack)'을 열창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K팝스타5' 박진영은 "가수란 직업은 제정신으로 일하면 죄다"라고 말문을 열며 "그런데 이번 공연 내내 제정신으로 보였다. 이런 음악을 저렇게 차분히 제정신에 했다는 게 많이 아쉽다"고 아쉬움이 가득 담긴 평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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