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에 출연한 국악인 송소희가 화제인 가운데, 아나운서 장예원과 송소희의 닮은꼴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 2014년 2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국악 소녀 송소희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장예원은 "멀리서 오는데 낯설지가 않았다"면서 송소희와 닮은 꼴임을 인정했다.
송소희 또한 "저도 낯설지가 않았다"고 맞장구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 송소희는 가수 인순이의 '아버지'를 불러 저 푸른 초원 위에를 꺾으며 3라운드까지 올라갔다.
하지만 '복면가왕'에서 송소희는 우주요원 넘버세븐과의 대결에서 패배했고, 가면을 벗고 정체를 밝힌 송소희는 "국악 목소리로 가요를 불러 공감을 얻기가 힘든데 궁금해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자존감이 높아진 것 같다"고 출연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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