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카스텐 하현우가 '복면가왕' 음악대장으로 지목되고 있어 화제다.
음악대장은 2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 가왕 결정전에서 박인수의 '봄비'를 선곡해 열창해 '넘버세븐'인 스피카의 김보형을 51표 차이로 꺾었다.
이에 '복면가왕' 음악대장은 5연승에 성공해 역대 최고 장수 가왕인 캣츠걸과 동률이 됐다.
이와 더불어 '복면가왕' 음악대장 추정 하현우의 의미심장 발언이 새삼 화제다.
'복면가왕' 음악대장으로 지목되고 있는 하현우는 지난 2012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솔직히 말해서 '나가수2'가 우리를 부른 건 위험한 선택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하현우는 "MBC가 모험을 좀 많이 하는 것 같다"며 "(나가수2에서)솔직히 1위까지 할 줄은 몰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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