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스페셜'에 다시 한 번 도도맘이 출현해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서는 '두 여자의 고백'이라는 주제로 도도맘의 스캔들 이후 심정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도도맘은 "'나도 죽고 싶다, 이렇게 눈 감아서 안 떴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얼마나 많이 하겠냐. 그런데 키워야 되는 자식이 둘이나 있다"라고 밝히며 눈물을 쏟았다.
도도맘의 방송 출연 소식에 이어 도도맘이 마지막 방송에서 한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 1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도도맘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인터뷰에서 도도맘에게 리포터는 '한밤'에 출연하게 된 이유에 대해 물었다. 이에 도도맘은 "얼굴이 공개돼서 굳이 안 하고 숨을 이유가 없었다 쉽게 결정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도도맘은 "불미스러운 일이고 여러 증거들이 나온 것에 대해 '나 잘못하지 않았어' 이건 아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불륜이라는 것으로 봤을 때 저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또한 도도맘은 '제 삶이 크게 변한 건 없다. 유명세를 일부러 노렸냐고 하는데 웃어넘길 정도로 크게 상관도 없고 다만 달라진 점이라면 방송국에서 섭외 전화가 많아졌다. 강용석 변호사와 동반 출연을 원하는 사람도 있더라"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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