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음악대장' 하현우 추정, 깜짝 발언 "혜성처럼 사라지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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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음악대장' 하현우 추정, 깜짝 발언 "혜성처럼 사라지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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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음악대장' 하현우 추정, 깜짝 발언

▲ '복면가왕' '음악대장' 하현우 추정 (사진: MBC '일밤-나는가수다' 방송 캡쳐) ⓒ뉴스타운

'복면가왕'에서 5연승을 차지한 '음악대장'이 국카스텐 하현우로 추정되고 있어 화제인 가운데 하현우가 과거 언급한 말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4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내 복합 문화공간 네모에서 국카스텐 정규 2집 'FRAME' 음악 감상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MC는 국카스텐 하현우에게 "국카스텐이 '나는 가수다'에 출연했을 당시 괴물밴드라는 말을 들을 만큼 반응이 뜨거웠다. 정말 혜성처럼 등장했다"라고 말문을 열였다.

이에 '복면가왕' 하현우는 "'나가수'를 약 반년간 출연했다"라며 "우리는 혜성처럼 나타났다가 혜성처럼 사라지려고 했는데 마음대로 안됐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하현우로 추정되는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5연승을 거뒀다. 이날 '음악대장' 하현우는 신중현 밴드의 '봄비'를 불러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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