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기억' 비투비, JOO "동생 정일훈, 일 끝내야 직성 풀려" 무슨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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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기억' 비투비, JOO "동생 정일훈, 일 끝내야 직성 풀려" 무슨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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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기억' 비투비, JOO 동생 정일훈

▲ '봄날의 기억' 비투비, JOO 동생 정일훈 (사진: JOO SNS) ⓒ뉴스타운

그룹 비투비가 신곡 '봄날의 기억'을 발표해 화제인 가운데 '봄날의 기억'을 발표한 비투비 멤버 정일훈의 친누나 JOO가 눈길을 끈다.

JOO는 지난해 10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친동생인 비투비 정일훈에 대한 이야기를 해 이목을 끌었다.

당시 JOO는 "데뷔 초에는 비투비가 지금같이 인기 있지는 않았다"며 "지금은 이렇게 인기가 많아져 누나 입장에서 대견스럽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JOO는 "일훈이는 자기의 일을 끝내야 직성일 풀리는 스타일"이라며 "그런 동생을 보며 배울 점이 많다고 느끼고 바르게 성장해줘서 대견하다"고 애정을 표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8일 한 매체는 "비투비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봄날의 기억'을 발표했다"라며 비투비의 '봄날의 기억' 발표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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