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에 출연 중인 배우 이광수가 화제인 가운데, MC 유재석의 부지런함을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유재석은 정말 좋은 사람인가요?'라는 질문에 답한 '런닝맨'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개리는 "단점은 솔직히 너무 완벽주의자다. 옆 사람들이 약간 피곤해한다"며 "살짝 늦을 수 있는데 10분 정도 늦으면 가슴이 벌렁벌렁 거린다. 내가 욕먹으면 되는데 매니저가 욕먹을까 봐"라고 폭로했다.
이에 하하는 "솔직히 재석이 형한테 전화 왔을 때 모른 척 안 받은 적 있느냐"라고 질문했고, 개리는 "있다. 한 번 정도 10분 늦게 나왔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또한 이광수는 "재석이 형은 6년 동안 늦은 적이 한 번도 없다"고 전했고, 지석진은 "선천적으로 괜찮은 애다. 그런데 집착이 너무 심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송중기에 대한 이야기에 "제발 송중기 이야기 그만"이라고 소리친 이광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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