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음악대장 유력 하현우, 하루 11시간 이상 곡 작업? "노래 만들다 병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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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음악대장 유력 하현우, 하루 11시간 이상 곡 작업? "노래 만들다 병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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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음악대장 후보 하현우 곡 작업 언급

▲ '복면가왕' 음악대장 후보 국카스텐 하현우 (사진: 파운드 매거진) ⓒ뉴스타운

국카스텐 하현우가 '복면가왕' 음악대장 유력 후보로 계속해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하현우의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하현우는 지난해 2월 파운드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앨범 준비는 어떻게 했느냐"는 질문에 "돈이 없어서 힘들었다. 노래 만들면서는 병에 걸렸다. 장과 위가 안 좋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현우는 "11시간 이상 곡을 만들었다. 지금 생각해도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라며 "계속 앉아만 있었다. 스트레스받고 담배 많이 피우고. 몸을 안 움직이니까 만신창이가 되더라"고 밝혔다.

또한 하현우는 "그래서 등산을 시작했다. 등산하고 다시 원상태로 돌아왔다"며 "원래는 되게 심각했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국카스텐 하현우로 추정되고 있는 '복면가왕' 음악대장은 2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신중현이 작곡한 '봄비'를 열창해 5연승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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