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주년' 신화, "서로 포기하면 편하다" 솔직한 속내 털어놔…'무슨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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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주년' 신화, "서로 포기하면 편하다" 솔직한 속내 털어놔…'무슨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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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주년' 신화, 포기

▲ '18주년' 신화, 포기 (사진: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뉴스타운

 

그룹 신화가 18주년을 맞아 화제인 가운데 '18주년' 신화 멤버 전진이 오래갈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공개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18주년' 신화의 전지은 지난해 9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이돌임에도 신화가 오래갈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당시 전진은 "포기를 했기 때문에 오래갈 수 있었다"라고 오래갈 수 있는 이유에 대해 말문을 열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전진은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서로를 누구보다 잘 안다"며 "서로에게 배려하며 포기하면 된다"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7일 한 매체는 "신화가 18주년을 맞아 콘서트를 열었다"라며 신화의 18주년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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