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램지의 저주 의혹받는 폴워커에 전 세계가 애도했다, 허지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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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램지의 저주 의혹받는 폴워커에 전 세계가 애도했다, 허지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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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램지의 저주로 죽은 폴워커, 빈 디젤 허지웅 애도

▲ '서프라이즈' 램지의 저주로, 폴워커 (사진: 아론 램지 트위터) 

'서프라이즈'에서 램지의 저주로 배우 폴워커가 사망했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자 폴워커의 죽음에 따른 셀럽들의 애도도 화제다.

지난 2013년 11월 배우 폴워커가 자동차 사고로 숨을 거두자 폴워커에 대한 셀럽들의 애도도 줄을 이었다.

폴워커의 동료 배우인 빈 디젤은 같은 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형제여, 보고 싶을 거다. 천국이 새 천사를 얻었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내용의 글을 올리며 폴워커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

이에 이어 2015년 영화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도 자신의 트위터에 "적극적인 팬들과 함께 소리 지르고 박수 치고 저 차로는 안 되지, 맵핑에 다운파이브를 했네 안 했네 구시렁 거리면서 영화 '분노의 질주'를 보고 싶다"며 "다시 한 번 폴워커의 명복을 빈다"는 글을 올렸다.

한편 폴워커의 돌연한 죽음을 두고 27일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는 램지의 저주 의혹을 제기했다. 

'서프라이즈'가 전한 램지의 저주는 축구 스타 아론 램지가 골망을 가를 때마다 폴워커를 비롯한 유명 셀럽들이 운명을 달리한 데서 나온 말이다.

폴워커 이외에도 알란 릭맨, 데이비드 보위 등의 유명인들이 '서프라이즈'가 제기한 램지의 저주를 받았다고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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